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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대관리업 강자 이건영 디케이홈스 대표 | 공실·임대료·유지보수 ‘3 NO’ 서비스 최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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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13 09:41:48



체계적이고 투명한 시스템으로 임대관리업에 진출한 디케이홈스 이건영 대표의 인터뷰입니다.


공실, 임대료, 유지보수 걱정 등 이른바 3가지 걱정을 없애주겠다는 ‘3 NO’ 서비스를 강조!  

최근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임대관리업체들의 관리부실로 소비자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 임대관리시장에서 책임경영으로 신뢰를 높여오고 있습니다.

임대관리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디케이홈스입니다.


< 매일경제 www.mk.co.kr 김경민 기자>


[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021호 (2019.08.14~2019.08.20일자) 기사입니다]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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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mk.co.kr/news/business/view/2019/08/620809/